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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1.03.25 03:56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홍지호-이윤성 부부가 엄마, 아빠를 똑 닮은 두 딸을 공개했다. 지난 24일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서 홍지호, 이윤성 부부가 출연해 부부의 사는 모습을 공개됐다. 치과의사 홍지호와 연기자 이윤성은 이혼의 아픔을 딛고 7년 전 결혼식을 올렸다. 이날 그들의 두 딸 홍세라(7) 양과 홍세빈(5) 양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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