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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시대…‘심장이 뛴다 38.5’ 5월 4일 첫 방송 [공식입장]

기사입력 2022.04.26 11:23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MBC와 ENA PLAY가 공동제작하는 동물병원 24시 ‘심장이 뛴다 38.5’가 첫 방송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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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이 뛴다 38.5’는 사력을 다해 동물들을 치료하고 구조하는 찐 수의사와 반려동물 가족들의 가슴 뭉클한 이야기를 보여줄 프로그램이다. 오는 5월 4일 수요일 오후 9시 시청자의 곁으로 찾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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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이 뛴다 38.5’는 프로 반려인 배우 윤세아와 유쾌한 입담의 개그맨 김준현이 진행자로 발탁됐다. 오는 4일 첫 방송하는 ‘심장이 뛴다38.5’는 대한민국 3가구 중 1가구가 반려동물 가구인 시대에 동물과 반려인 그리고 수의사들을 둘러싼 ‘동물권’에 대한 감동 스토리를 전한다.​
MBC ‘옷소매 붉은 끝동’에서 사랑스러운 궁녀 역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배우 이민지가 내레이션을 맡았다.

동물과 인간의 공존프로젝트, ‘심장이 뛴다 38.5’는 오는 5월 4일 수요일 MBC와 ENA PLAY에서 첫 방송될 예정이며, MBC에서는 밤 9시, ENA PLAY에서는 방송사의 사정에 따라 밤 12시에 각각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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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이 뛴다 38.5’는 2회 방송인 5월 11일부터 매주 수요일 밤 9시에 MBC와 ENA PLAY (4/29부터 변경되는 NQQ의 신규 채널명)에서 동시방송한다.

사진= MBC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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