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11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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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푸이그 '외야는 우리가 지킨다'[포토]

기사입력 2022.04.13 20:02

박지영 기자


(엑스포츠뉴스 고척, 박지영 기자) 13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 3회초 2사 만루 키움 우익수 푸이그가 NC 도태훈의 라인드라이브 타구를 잡아낸 뒤 더그아웃으로 향하며 이정후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박지영 기자 jypark@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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