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3.21 14:51 / 기사수정 2011.03.21 14:52

[엑스포츠뉴스=류지일 기자] 최홍윤(18)과 오정아(명지고3‧17)가 나란히 남녀 내신 1위로 수졸(守拙‧초단의 별칭)에 올랐다.
최홍윤은 3월 20일 끝난 2011년 전반기 5회차 연구생 리그에서 강병권을 물리치며 2위 민상연을 2.4점차의 근소한 점수차로 제치고 입단했다. 여자연구생리그에서는 오정아가 전유진을 꺾고 3월 6일 일찌감치 입단을 결정지은 바 있다.
최홍윤‧오정아 초단의 입단으로 국내 프로기사는 모두 251명(남 205명‧여 46명)이 됐다.
한편 내신입단제도는 최홍윤·오정아의 입단을 마지막으로 폐지됐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환승연애4' 곽민경, SNS 공개하자 벌써 53만 팔로워…유튜브 개설하나 '맞팔' 여부까지 화제 [엑's 이슈]
'환승연애4', 오늘 4개월 대장정 종료…제니 리액션으로 '♥최커' 확정, ♥현커설도 들끓어 [엑's 이슈]
상간녀 '연프' 출연자 누구?…엄마랑 출연, 얼굴 공개했는데 '합숙 맞선' 측 "통편집" [엑's 이슈]
'음주운전' 3번 아닌 4번 충격…임성근, 양심고백도 아니었고 말속임까지 '비판多' "뻔뻔해" [엑's 이슈]
임성근 음주운전, 3번 아닌 4번이었다…면허없이 아내 오토바이 몰아→37일 구금 '충격'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