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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주말 뉴스데스크 로드맨 ‘기후 위기 시리즈 3부작’...2022 세계공영TV총회 시사작 선정

기사입력 2022.03.22 10:42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환경과 기후 위기’를 다룬 MBC 주말 뉴스데스크 ‘로드맨’의 ‘기후위기 시리즈 3부작’이 2022 세계공영TV총회 (INPUT, International Public Television) 시사작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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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주말 뉴스데스크의 간판 코너인 로드맨은 다양한 사회 현안을 유쾌하게 풀어내는 현장성 있는 저널리즘 콘텐츠로서, 이번에 시사작으로 선정된 로드맨의 ‘기후위기 시리즈 3부작’은 지난해 10월 23일~12월 25일에 걸쳐 전 지구적인 재난이 되어가고 있는 환경의 급격한 변화에 대해 다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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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맨의 ‘기후위기 시리즈 3부작’은 코로나 이후 가속화된 플라스틱 쓰레기 투기문제를 다룬 1부를 시작으로, 기후 변화에 따른 농산물 생산 차질 문제, 이어 바다 생태계 파괴 문제 등 우리의 삶을 위협하는 환경과 기후 위기 문제를 순차적으로 다뤄 시청자의 큰 관심을 받았다.

이번 출품 과정에서도 기후변화로 신음하는 현장의 생생한 화면이 그대로 담긴 점이 높게 평가 됐으며, 영상 취재는 본사 뉴스영상국 소속 김두영, 김경락 영상 기자가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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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공영TV총회는 전 세계의 유명 프로듀서, 제작자 및 작가들이 모여 프로그램 시사를 바탕으로 토의를 하는 컨퍼런스다. 매년 전 세계 5대륙 500여명의 연출자, 작가 등 프로그램 제작에 직접 관여하는 방송 전문가들이 모여 장르를 불문하고 약 80편의 프로그램을 시사, 토론하는 공영 방송 시사회다. 2022 세계공영TV총회는 오는 5월 9일부터 13일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다.


사진= MBC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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