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09 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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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선취점은 내손으로'[포토]

기사입력 2022.03.13 13:25

박지영 기자


(엑스포츠뉴스 고척, 박지영 기자) 13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시범경기 두산 베어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 1회말 1사 1루 키움 이정후가 1타점 적시 2루타를 때려낸 뒤 김지수 코치와 주먹을 맞대고 있다.

박지영 기자 jypark@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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