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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2.03.12 13:13
(엑스포츠뉴스 고척, 김한준 기자) 12일 오후 서울시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시범경기 두산 베어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 1회초 키움 선발투수 애플러가 공을 힘차게 던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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