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3.07 10:06

[엑스포츠뉴스=강정훈 기자] SK 와이번스가 해외 선진구단 벤치마킹을 위해 전력분석팀 노석기 매니저를 2개월간 일본 프로야구 오릭스 버팔로스 구단에 파견한다.
노 매니저는 오는 7일부터 4월30일까지 오릭스 구단의 선수단 전력분석 미팅에 참가하며 전력분석 데이터 수집 및 관리, 데이터 분석, 분석내용 전달 등을 체계적으로 교육받고 조언도 할 예정이다.
또한, 2군 운영 시스템도 참관하는 등 일본 프로구단의 선진 운영 기법을 벤치마킹한다는 계획이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환승연애4' 곽민경, SNS 공개하자 벌써 53만 팔로워…유튜브 개설하나 '맞팔' 여부까지 화제 [엑's 이슈]
상간녀 '합숙 맞선' 통편집 사태, 계약서에 '불륜 위약벌'까지 있었지만 "출연자 리스크" 도마 [엑's 초점]
'환승연애4', 오늘 4개월 대장정 종료…제니 리액션으로 '♥최커' 확정, ♥현커설도 들끓어 [엑's 이슈]
상간녀 '연프' 출연자 누구?…엄마랑 출연, 얼굴 공개했는데 '합숙 맞선' 측 "통편집" [엑's 이슈]
'음주운전' 3번 아닌 4번 충격…임성근, 양심고백도 아니었고 말속임까지 '비판多' "뻔뻔해"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