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07-07 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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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효X전소민, 생크림 폭탄 벌칙…송해나 생존 '권선징악' (런닝맨) [종합]

기사입력 2022.01.23 21:10



(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배우 송지효와 전소민이 벌칙을 받았다.

23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키포인트 레이스'로 꾸며진 가운데 송지효와 전소민이 벌칙에 당첨된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장신 팀(유재석, 김종국, 이현이, 아이린), 중신 팀(지석진, 양세찬, 전소민, 주우재), 단신 팀(하하, 송지효, 송해나)으로 나뉘어 대결을 펼쳤다. '한 글자씩 릴레이 퀴즈' 미션 결과 1등 단신 팀, 2등 장신 팀, 3등 중신 팀이었다.

마지막 미션은 '도토리 전쟁'이었고, 멤버들은 제작진이 숨겨놓은 도토리를 찾아야 했고, 도토리 다섯 개를 지불하고 구입한 아웃권이 있어야만 이름표를 뗄 수 있었다. 

중신 팀의 '86라인'으로 뭉친 양세찬, 전소민, 주우재는 다 함께 몰려다니며 상대 팀을 공격했다. 단신 팀은 가장 먼저 전원 아웃됐고, 장신 팀 역시 서둘러 한자리에 모였다.



중신 팀과 장신 팀은 팀끼리 대치해 긴장감을 자아냈고, 지석진과 유재석이 차례대로 아웃당했다. 김종국과 이현이는 끝내 도망쳤고, 전소민은 "카메라에 담았냐. 내가 종국 오빠 멱살 잡은 거. 이거 하이라이트로 내보내달라"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후 양세찬, 전소민, 주우재는 꼴찌의 반란을 꿈꿨고, 도토리 15개를 모아 지석진을 살리기 위한 부활권을 구입했다.

김종국과 이현이 역시 부활권을 구입하기 위해 도토리를 모았지만 중신 팀에게 습격을 당했다. 김종국과 이현이는 중신 팀과 2 대 4로 맞붙었고, 김종국은 남다른 힘을 자랑하며 주우재와 양세찬의 이름표를 뗐다.

이현이는 끈질기게 전소민을 붙잡았고, 이름표 떼기에 성공했다. 이때 지석진은 김종국이 오픈 타깃이라는 것을 뒤늦게 알았고, 곧바로 김종국의 이름표를 뗐다.



마지막으로 이현이와 지석진이 남았고, 지석진은 아웃권이 없다는 거짓말로 이현이가 방심하게 만들었다. 지석진은 이현이의 이름표를 떼고 우승을 차지했다.

제작진은 멤버들이 단과 깔창을 구입한 개수를 공개했고, 높이 뛰기로 승부를 벌인 결과 장신 팀이 최종 승리했다.

단신 팀에서 하하가 유일하게 벌칙에서 면제됐다. 중신 팀에서는 전소민이 벌칙에 당첨됐다. 전소민, 송해나, 송지효 중 한 명만이 복불복으로 살아남을 수 있었다.

전소민과 송지효는 생크림 폭탄을 맞았고, 팀을 배신하지 않은 송해나가 벌칙을 받지 않고 살아남아 '권선징악 엔딩'을 완성했다.

사진 = SBS 방송 화면

이이진 기자 leeeejin@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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