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29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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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세븐 영재·폴킴, '꿈꾸라' 스페셜 DJ 낙점 [공식입장]

기사입력 2022.01.17 11:16 / 기사수정 2022.01.17 11:24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갓세븐 영재와 싱어송라이터 폴킴이 스페셜 DJ로서 MBC FM4U '꿈꾸는 라디오'의 새해를 책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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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라' 측은 새해를 활짝 열어준 스페셜 DJ 마마무 솔라에 이어 다음 주자로 갓세븐 영재와 폴킴이 낙점됐다고 1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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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영재는 17일부터 2월 6일까지 3주간 '꿈꾸라' 스페셜 DJ로 함께한다. 영재는 갓세븐 그룹 활동뿐만 아니라 솔로 가수 및 연기로도 활동 영역을 넓히며 활발히 활동 중이다. 달콤한 목소리의 '달디'로서 청취자들과 설 연휴까지 함께하며 청취자들과 한층 더 가까워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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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킴은 2월 7일부터 2월 20일까지 2주간 '꿈꾸라' 스페셜 DJ를 맡는다. 폴킴은 싱어송라이터로서 특유의 섬세한 감성으로 '모든 날 모든 순간', '너를 만나', '커피 한 잔 할래요' 등 다수 히트곡을 보유하고 있다. 라디오 신청곡 인기 가수로 자리하고 있는 만큼 청취자의 호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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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재·폴킴과 함께할 '꿈꾸는 라디오'는 매일 오후 8시에 MBC FM4U(수도권 91.9MHz)를 통해 방송된다. 오늘(17일) 영재의 첫 방송은 공식 홈페이지 및 MBC라디오 애플리케이션 미니(mini), 유튜브 봉춘라디오에서도 보이는 라디오로 함께할 수 있다.


사진= MBC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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