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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2.01.15 15:51
(엑스포츠뉴스 인천, 김한준 기자) 15일 오후 인천광역시 부평구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2021-2022 도드람 V리그' 흥국생명과 IBK 기업은행의 경기, 경기 전 여자부 최초 1만 디그에 도전하는 흥국생명 김해란이 연습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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