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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 '꽃을 든 여자' 변신…♥이규혁이 반할 만하네

기사입력 2022.01.14 14:04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배우 손담비가 화보 촬영 중 미모를 뽐냈다.

14일 오후 손담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촬영 고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담비는 스튜디오에서 꽃을 들고서 카메라를 응시하며 포즈를 취한 모습이다.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미소짓는 그의 모습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1983년생으로 만 39세가 되는 손담비는 최근 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인 이규혁과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사진= 손담비 인스타그램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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