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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1.01.08 16:23
[엑스포츠뉴스=인천삼산, 권혁재 기자] 8일 오후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2010~2011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인천 전자랜드와 서울 SK의 경기가 열렸다. 최초 12100득점 대기록을 달성한 전자랜드 서장훈이 침착하게 자유투를 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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