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0.12.28 11:45 / 기사수정 2010.12.28 11:46

[엑스포츠뉴스=강정훈 인턴기자] 동부와 서부컨퍼런스 1위팀(보스턴 셀틱스,샌안토니오 스퍼스)을 차례로 무너뜨린 올랜도 매직은 드와이트 하워드를 앞세워 3연승을 질주했다.
올랜도는 28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뉴저지 프루덴셜 센터에서 열린 미국프로농구(NBA) 2010-11시즌 뉴저지 네츠와의 원정 경기에서 104-86로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올랜도는 19승 12패를 기록하며 동부콘퍼런스 단독 4위에 올랐다. 반면, 뉴저지는 9승 22패로 2연패에 빠졌다.
올랜도는 제이제이 레딕(15점, 3점슛 3개)의 외곽포와 브랜든 베스(11점, 4리바운드)의 인사이드 공격을 포함에 선수들의 고른 득점을 통해 앞서나갔다. 반면, 뉴저지는 데빈 해리스와 브룩 로페즈를 앞세워 맞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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