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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뚜막 고양이', 9연승 도전…'음악대장' 하현우 기록 넘을까 (복면가왕)

기사입력 2021.01.15 14:17 / 기사수정 2021.01.15 14:17

이슬 기자

[엑스포츠뉴스 이슬 인턴기자] '부뚜막 고양이'가 9연승에 도전하며 하연우의 기록을 넘을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오는 17일 방송되는 MBC '복면가왕'에서는 9연승에 도전하는 가왕 '부뚜막 고양이'와 그를 막으러 온 실력자 4인의 솔로곡 무대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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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에 이어 21인의 스페셜 판정단으로는 아이돌 절친라인 비투비 서은광과 투애니원의 산다라박, 2연승 가왕 '백수탈출' 더원, '뮤지컬 황태자' 민우혁, 애즈원 민, '뿐이고' 박구윤, '만능 엔터테이너' 현영, 개그맨 정성호&안일권& 이상준&김기리&홍윤화&오나미, 솔로 뮤지션 최환희(Z.flat)가 불꽃 추리력과 입담으로 큰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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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경연, 자우림 '영원히 영원히'로 압도적인 무대를 선보여 8연승에 성공하며 연일 화제를 몰고 다녔던 가왕 '부뚜막 고양이'가 9연승에 도전한다. 지난 방송 직후, 가왕 '부뚜냥'은 실시간 검색어 1위는 물론, 무대 조회수가 약 네 시간 만에 10만 뷰를 돌파하는 등 '화제성 가왕'이라는 수식어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그런 그의 9연승 도전에 네티즌들 또한 "고양이가 음악대장 기록 깰 수 있을지 궁금하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그의 9연승 도전 무대에 기대감을 불어넣고 있는 상황. 과연 가왕 '부뚜막 고양이'는 자리를 지켜내며 9연승 가왕 '음악대장' 하현우의 기록을 넘을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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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왕 '부뚜막 고양이'의 9연승을 저지하기 위한 무대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프로 판정단 윤상이 한 복면가수를 향해 찬사를 보낸다. 그는 무대를 본 후 "판정단을 하는 동안 이런 반전의 무대는 처음이다. 듀엣 무대와는 상반된 매력"이라며 복면가수의 가창력에 박수를 보낸다고. 과연, 윤상이 감탄한 복면가수의 무대는 어떤 모습이었을지 궁금증이 더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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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주 듀엣 무대부터 가왕감으로 점쳐진 복면가수에게 관심이 집중된다. 복면가수의 솔로곡 무대를 본 판정단들은 "유혈이 낭자한 승부가 될 것", "고양이 긴장해야 할 듯" 등의 반응을 보이며 복면가수의 가왕전 진출을 점친 바 있다. 과연 복면가수는 모두의 예상대로 가왕전에 진출하며 가왕 ‘부뚜막 고양이’를 위협할 수 있을지 또, 어떤 무대로 판정단들의 환호를 자아낼지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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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은 17일 오후 6시 20분 방송된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MBC '복면가왕'


이슬 기자 dew8942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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