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18 13:25
엑스포츠뉴스
검색
메뉴
랭킹
연예
스포츠
야구
축구
e스포츠
기획
포토
영상
운세
검색
메뉴
랭킹
연예
스포츠
야구
축구
e스포츠
기획
포토
영상
운세
연예
국내연예
가요
방송/TV
영화
드라마
해외연예
Global(EN)
스포츠
야구
축구
농구
배구
골프
스포츠종합
e스포츠/게임
e스포츠
모바일게임
온라인게임
콘솔게임
게임일반
회사소개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제휴/광고/사진구입 문의
채용안내
공지사항
스포츠
고진영 '기분이 최고'[포토]
기사입력 2020.12.27 18:13
공유
김한준 기자
[엑스포츠뉴스 인천공항, 김한준 기자] 시즌 최종전 CME그룹투어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며 세계랭킹 1위 자리를 지킨 고진영(25, 솔레어)이 27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귀국한 고진영은 2주간 자가격리에 돌입하게 되며 오는 1월 열리는 2021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개막전 다이아몬드 리조트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십은 결장한다.
kowel@xportsnews.com
김한준 기자 kowel@xportsnews.com
▶ '워터밤 여신' 권은비, 파격 시스루 노출룩…섹시 끝판왕 등극
▶ 제니, 공연 중 무슨 일이…'노출 영상' 확산에 AI 조작설까지
▶ 이동국 집안 경사! 아들, 글로벌 프로젝트 최종 발탁 후 '전승 우승'
▶ 안세영 돌아왔는데 韓 배드민턴 날벼락!…'복식 간판' 공희용, 세계선수권 이어 AG도 '불투명'
▶ 조연주 치어, 부산 워터밤 찢었다...볼륨 강조한 파격룩 '깜짝'
#KLPGA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추천
0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