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29 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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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돌’ 샘 해밍턴, “방탄소년단 지민, 브래드 피트 어린 시절 떠올라”

기사입력 2020.12.08 22:50



‘슈돌’ 샘 해밍턴의 방탄소년단 지민 언급이 눈길을 끈다.

방탄소년단 지민의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출연 요청이 쇄도하고 있어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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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샘 해밍턴은 지난 6일 자신의 SNS 계정에 “난 고백할게요!! 난 아미 됐어요!''라며 ''This gentleman is my bias!”(이 신사가 나의 최애에요)라 밝히고 지민의 '움짤'을 업로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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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윌리엄과 벤틀리 형제로 인해 방탄소년단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는 샘 해밍턴은 특히 “지민의 목소리를 사랑한다”며 “어린 날의 브래드 피트를 연상케 한다”고 말해 네티즌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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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지민은 2014년 텐아시아 포토제닉 5에 선정, 구혜정 사진 작가로 부터 "그는 분명 특별한 뭔가를 지니고 있었다" "소년과 남자의 경계에 서있는 듯 했다"며 촬영내내 '어린 브래드 피트'를 느꼈다고 고백한 일화는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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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해밍턴은 현재 '슈돌'에 출연 중으로 앞서 KBS 아나운서 도경완과 가수 장윤정의 자녀 연우, 하영 남매와 축구선수 박주호의 딸 나은, 전 축구선수 이동국 아들 시안에 이어 샘 해밍턴까지 '지민 덕밍 아웃'에 가세했다.

tvX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 사진 = 빅히트-샘해밍턴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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