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07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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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우준-박건우 '희비가 엇갈리는 순간'[포토]

기사입력 2020.11.12 20:22



[엑스포츠뉴스 고척, 김한준 기자] 12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SOL 포스트시즌’ 두산 베어스와 KT 위즈의 플레이오프 3차전 경기, 6회말 두산 박건우의 내야땅볼때 KT 심우준이 송구 실책으로 2루까지 진루를 허용한 후 아쉬워하고 있다.

kowel@xportsnews.com

김한준 기자 kowel@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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