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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0.10.03 20:11
[엑스포츠뉴스=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정재훈 기자] 3일 오후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K-1 WORLD MAX 2010 IN SEOUL'이 열렸다.
마이크 잠비디스(그리스)와 샤히드(모로코)의 경기가 벌어진 가운데 마이크 잠비디스의 공격을 받은 샤히드의 등에 발자국이 선명하게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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