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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0.08.02 11:00
[엑스포츠뉴스=인천국제공항,정재훈 기자] K-리그 올스타와 친선경기를 가질 FC바르셀로나 선수단이 탑승하고 있는 터키항공 TK3612편이 기존 도착 예정 시각보다 2시간 가량 늦은 오후 1시 20분경 도착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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