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민 선수는 영원한 우리의 오빠
- VIP석에서 이상민 선수의 팬이 응원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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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이렇게 하라니까!
- 동부에서 트레이드로 옮겨와 새롭게 KCC 유니폼을 입은 김영만과 정훈이 허재 감독의 지시를 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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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안맞고 나갔다니까요?
- 새롭게 KCC 유니폼을 입은 정훈. 과연 새 팀에서는 만년 '기대주'에서 벗어나 팀의 중심으로 자리 잡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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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보 슈터 문경은, 아이들에게도 '인기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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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후 팬들과 기념 촬영중인 SK 선수들. 좌측 김기만 선수의 표정이 인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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