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11.03 19:04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샘 해밍턴의 어머니가 윌벤져스와의 재회에 눈물을 흘렸다.
3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샘 해밍턴의 어머니가 1년 만에 손주들을 만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샘 해밍턴의 어머니는 아들이 건강이 어떤지 물어보자 윌벤져스가 만병통치약이라고 말했다.
샘 해밍턴에 이어 이번에는 윌리엄이 할머니 건강이 괜찮은지 걱정했다. 샘 해밍턴의 어머니는 윌리엄을 꼭 안으며 눈시울을 붉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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