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6.19 22:39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김명수의 과거사가 드러났다.
19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단 하나의 사랑' 17회에서는 김단(김명수 분)이 과거 어린시절 기억을 회복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단은 자신의 꿈에 계속 나왔던 곳으로 찾아갔다가 어린시절 기억을 모두 회복했다.
김단의 원래 이름은 유성우였다. 김단은 당시 이연서(신혜선)를 만나 처음으로 살고 싶은 마음이 들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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