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2.10 19:09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가수 데프콘이 김성PD에게 이용진을 고자질했다.
10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 - 1박 2일 시즌3'에서는 데프콘이 김성PD에게 이용진을 고자질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데프콘은 저녁식사를 하던 중 갑자기 김성PD를 보며 "용진이가 이번 녹화는 진짜 힘들다고 한다"는 얘기를 했다.
차태현은 이용진의 말을 이해했다. 이번 녹화에 차태현의 세 아이가 함께하고 있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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