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12.04 14:09 / 기사수정 2018.12.04 14:09
[엑스포츠뉴스 전원 기자] 보이그룹 몬스타엑스가 미국 샌프란시스코 팬들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몬스타엑스는 지난달 30일(이하 현지 시각)부터 미국 전역을 아우르는 '징글볼'(JINGLE BALL) 투어에 합류했다.
이 가운데 지난 1일 몬스타엑스는 미국 샌프란시스코 빌 그레이엄 시빅 오디토리움(Bill Graham Civic Auditorium)에서 WILD 94.9 '징글볼'(JINGLE BALL) 샌프란시스코 공연에 출격했다.
이날 몬스타엑스는 캘빈 해리스, 파이브 세컨즈 오브 서머, 알레시아 카라, 칼리드, 노르마니, 사브리나 카펜터, 바지, 마크 이 배시 등 세계적인 아티스트들과 함께 매력적인 무대로 미국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특히 발표한 신곡 'Shoot Out'(슛 아웃)의 무대를 비롯해 'DRAMAMRAMA'(드라마라마), ‘폭우’를 연달아 부르며 압도적인 무대를 펼쳤다.
이를 본 샌프란시스코 팬들의 반응은 대단했다. 몬스타엑스를 보기 위해 특별히 공연장을 찾은 팬들은 강렬하고 파워풀한 무대에 뜨거운 환호성을 내지르고 공연을 즐겼다. 또한, '징글볼' 공연을 즐기기 위해 모인 다양한 음악팬들 역시 섹시하면서도 화려한 매력을 가진 몬스타엑스에 연신 관심을 가지며 몬스타엑스의 팬을 자청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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