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10.07 18:37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가수 데프콘이 실향민인 할아버지가 북한 송이버섯을 선물받았다고 밝혔다.
7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 - 1박 2일 시즌3'에서는 데프콘이 할아버지의 편지를 받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데프콘은 지난주 직접 할아버지에게 배달했던 편지에 대한 답장을 받게 되자 뭔가 생각난 듯 말문을 열었다.
데프콘은 "저희 이번에 할아버지가 송이버섯을 받았습니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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