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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9.29 15:41
[엑스포츠뉴스 서예진 기자] 29일 오후 서울 화곡동 KBS 아레나에서 열린 다문화가정 꿈나무들을 위한 ’신수지의 자선 리듬체조 캠프’에 참석한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신수지, 전 펜싱선수 남현희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yejin@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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