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9.11 08:08

[엑스포츠뉴스 박소현 기자] 우주소녀 수빈, 은서, 다원, 여름이 컴백을 앞두고 요정같은 비주얼을 뽐냈다.
스타쉽엔터테인먼트측은 최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우주소녀의 새로운 미니앨범 'WJ PLEASE?(우주 플리즈?)' 발매를 앞두고 수빈과 은서, 다원과 여름의 개인 포토 티저를 연이어 공개했다.
먼저 공개된 사진 속에서는 아귀르떼스(αγυρτης) 유닛의 멤버 수빈와 은서가 등장, 노란색 의상을 입고 요정을 연상케 하는 화사한 비주얼을 자랑한다. 특히 수빈은 귀여운 모자를 쓴 채 시선을 아래로 고정시켜 청순한 매력을 더욱 배가시킨다. 은서는 푸른 연기 속 매혹적인 눈빛으로 아름다움을 더해 보는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어 공개된 사진에는 에뉩니온(ενυπνιον) 유닛의 멤버 다원과 포레우스(φορευς) 유닛의 멤버 여름이 생기발랄한 매력을 드러낸다. 특히 다원과 여름은 서로 다른 컬러의 이미지로 분위기 반전을 꾀한다. 분홍색 의상으로 사랑스러움을 한껏 뿜어낸 다원은 발랄한 매력을 발산한다. 여름은 블루 컬러의 의상으로 청량감 넘치는 외모를 자랑하며 상큼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우주소녀는 지난 2월 발매한 네 번째 미니앨범 <Dream your dream>(드림 유어 드림)과 타이틀곡 '꿈꾸는 마음으로'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제복 패션으로 특유의 에너지 가득한 매력을 발산하며 마법학교 콘셉트를 완벽하게 선보인 바 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