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7.26 10:30 / 기사수정 2018.07.26 10:30
[엑스포츠뉴스 전원 기자] 실력파 뮤지션 발굴 및 육성 프로젝트 '인디스땅스 2018'가 오는 8월 9일 양일간 고양아람누리 아람극장에서 열리는 파이널 콘서트에서 최종 우승자를 선정한다.
경기콘텐츠진흥원과 KBS 1TV ‘올댓뮤직’이 함께 하는 '인디스땅스 2018'은 최고 경쟁률을 기록하며 참가 규모 기준 국내 최대 뮤지션 지원 오디션으로 자리매김했다.
'인디스땅스2018'은 지난 4월 참가 접수를 시작으로 1차, 2차 예선을 통해 ▶자유로움을 추구하는 밴드 맥거핀 ▶감미로운 사운드의 싱어송라이터 아이반 ▶국내 유일 나팔부는 힙합밴드 엔피유니온 ▶공상과학 신스팝밴드 트리스 ▶유쾌, 상쾌, 통쾌한 비주얼 밴드 헤이맨 ▶스타일리시한 인디음악을 선사하는 휴이(이상 가나다순) 등 TOP6를 선발했다. 본선 1라운드는 한양대 ERICA캠퍼스 스컬 축제에서, 본선 2라운드는 홍대 라이브클럽데이에서 펼쳐졌다.
'인디스땅스 2018'은 파이널 콘서트를 마지막으로 5개월의 대장정을 마무리하며, 오는 8월 9일 고양 아람누리에서 KBS 1TV '올댓뮤직' 공개 녹화로 진행되는 파이널 콘서트에서 최종 우승자를 발표한다. '인디스땅스 2018' 최종 우승자에게는 1천만 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그 밖에도 경기도 지역을 기반으로 한 인디31 기획공연, 온/오프라인 미디어 홍보, 블링(Bling) 매거진 화보 촬영, 음반 제작 및 유통 등의 혜택을 거머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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