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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정겨운·변우민, 소속사 인컴퍼니와 전속계약 만료

기사입력 2021.10.08 10:40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배우 정겨운과 변우민이 현 소속사와 이별했다. 

8일 엑스포츠뉴스 취재 결과, 정겨운과 변우민은 소속사 인컴퍼니와 전속계약이 만료됨에 따라 새 소속사를 찾아나서게 됐다. 

정겨운은 지난해부터, 변우민은 지난 2018년부터 짧지 않은 시간 인컴퍼니와 함께해왔다. 그러나 두 사람 모두 전속계약이 만료되면서 인컴퍼니를 떠나게 됐다. 

한편 정겨운은 2004년 모바일 드라마 '다섯 개의 별'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행복한 여자', '태양의 여자', '천만번 사랑해', '닥터 챔프', '싸인', '샐러리맨 초한지', '원더풀 마마', '신의 선물-14일' 등과 영화 '간첩', '실종: 사라진 아내' 등에 출연하며 활발히 연기 활동을 해왔다. 

최근에는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MBN '돌싱글즈' 시리즈에 출연하며 예능프로그램을 통해 안방극장을 찾았다. 

변우민은 1987년 영화 '바람부는 날에도 꽃은 피고'를 통해 연기 활동을 시작한 후 드라마 '여자만세', '진주 귀걸이', '아내의 유혹', '인연 만들기', '낭만닥터 김사부' 시리즈 등에서 활약했다. MBN '보이스트롯', '알토란' 등 예능프로그램에도 출연해왔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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