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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준의 '황금 궁전'… '신박' 최초 3.5톤 트럭에 사다리차 출동

기사입력 2021.05.03 10:23 / 기사수정 2021.05.03 10:39


[엑스포츠뉴스 박예진 인턴기자] '신박한 정리' 이동준이 금빛찬란 '아라비안나이트' 집을 공개한다.

3일 방송되는 tvN 예능프로그램 '신박한 정리'에서는 태권도 국가대표에서 배우, 트로트 가수까지 꿰찬 만능 엔터테이너 이동준이 출연한다. '신박한 정리' 최초로 3.5톤 트럭에 사다리차까지 출동했다고 해 궁금증을 높인다.


"부를 부르는 황금색을 좋아한다"고 말한 이동준의 집은 황금 궁전처럼 황금 가구부터 집안 곳곳 금 장식품이 자리 잡았다. 심지어는 '시간이 금'이라며 거실에만 시계가 5개일 정도로 온 집안이 황금색으로 가득해 신박한 정리단은 내내 입을 다물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특히 여백이라곤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화려한 가구로 꽉 차 마치 가구 전시장을 방불케 했다는 전언이다. 넓은 집인데도 이미 큼지막한 가구로 가득 차 세트 가구들 마저도 뿔뿔이 흩어져 있었다.

한 번 집에 들이면 도통 내보낼 줄 모르는 이동준의 성향에 아내가 직접 '신박한 정리'에 도움을 요청했다고 전했다. 평소 깔끔한 취향의 아내는 "참을 만큼 참았다"라며 반격을 예고해 이동준과 아내의 한 치의 양보 없는 각축전이 벌어질 예정이다.

이번 정리는 역대급 비우기가 예고돼 기대를 높인다. 큰 가구들이 주 비우기 대상인 만큼 '신박한 정리' 최초로 3.5톤 트럭에 사다리차까지 출격한다. 화려한 가구 전시장 같던 이동준의 집이 어떻게 다시 태어났을  지 관심이 쏠린다.

'신박한 정리'는 3일, 평소보다 1시간 30분 이른 오후 9시에 방송된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tvN '신박한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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