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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리수 "제 아들 잘생겼죠? 엄마 닮아 인물 훤칠"

기사입력 2021.02.09 10:38


[엑스포츠뉴스 이슬 인턴기자] 하리수가 반려견 바비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9일 하리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 아들 바비 너무 잘생겼죠?! 원래 자식 자랑하는 거 팔불출이라 어쩔 수가 없어요!! 엄마 닮아서 아주 인물이 훤칠한 게 역시 최고다! 울 아들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에는 하리수의 반려견 바비의 모습이 가득했다. 장모치와와 바비는 머리에 수건을 두르고 집게 핀을 하고 있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네티즌들은 "잘생긴 데다 아주 착해 보인다", "아들이었어요? 너무 예뻐서 당연히 딸인 줄", "에뻐라"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하리수는 최근 4살 연상의 사업가와 열애를 인정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하리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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