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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s 이슈] 송혜교·박보검 '남자친구' 출연 검토 소식에 中도 깜짝…"확정 NO"

기사입력 2018.05.28 17:14 / 기사수정 2018.05.28 18:07


[엑스포츠뉴스 김미지 기자] 배우 송혜교와 박보검이 드라마 '남자친구' 출연을 검토하고 있다는 소식이 중국에도 전해졌다.

28일 시나연예를 비롯한 중국 다수 연예매체는 송혜교와 박보검이 '남자친구' 남, 여자주인공으로 출연을 검토 중이라는 한국 보도를 일제히 보도했다.

송혜교는 KBS 2TV 드라마 '풀하우스'부터 중화권 내 인지도를 쌓았으며 '태양의 후예'의 큰 인기로 중화권 여신으로 자리잡은 배우. 그런 송혜교가 송중기와 결혼 후 복귀한다는 소식에 중국은 들썩일 수 밖에 없었다.

특히 상대역으로 박보검이 지목되자 많은 누리꾼이 동요했다. 박보검 역시 KBS 2TV 드라마 '해를 품은 달'로 중국내 인지도를 넓혔으며, 송혜교의 남편이자 중화권에서 톱 인기를 구사하고 있는 송중기의 절친한 동생으로 유명하다.

일부 누리꾼들은 "제안받은 작품 중 하나이며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고 공식입장을 발표한 송혜교와 박보검의 한국 기사 내용을 담아 댓글을 달며 "아직 확정된 사항이 아니라고 한다"고 설명하고 있다. 또 일부 누리꾼들은 "두 사람이 나온다면 완전히 기대된다. 이게 얼마만의 복귀인 것이냐"라는 댓글로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다.

한편 '남자친구'는 다 가진 것처럼 보이는 여자와 아무것도 가진 게 없는 평범한 남자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오랜 시간 복귀작 검토를 고심하고 있는 두 사람이 '남자친구'에서 상대역으로 마주할 지, 아시아 팬들의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am8191@xportsnews.com / 사진=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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