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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입장] MBC "수지X남주혁, '이리와 안아줘' 물망…서예지는 제안 NO"

기사입력 2018.01.31 10:42 / 기사수정 2018.01.31 11:30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가수 겸 배우 수지와 배우 남주혁이 MBC 새 수목드라마로 편성을 논의 중인 '이리와 안아줘' 출연 물망에 올랐다.

31일 MBC 관계자는 엑스포츠뉴스에 "남주혁과 수지가 '이리와 안아줘' 출연 물망에 올라 있다"고 밝혔다.

하지만 서예지가 여자 주인공으로 출연한다는 보도에 대해서는 "공식적으로 제안한 적 없다"고 말했다.

'이리와 안아줘'는 과거 한 살인사건으로 인해 마음의 상처를 안고 엇갈린 운명을 살게 된 남녀의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다. KBS 단막극 '비의 나라'의 이아람 작가, MBC 단막극 '하늘재 살인사건' 연출, '불야성' '제왕의 딸 수백향'을 공동연출한 최준배 PD가 의기투합한다.

관계자는 "'하얀거탑' 리마스터드 편 이후 '손 꼭 잡고 지는 석양을 바라보자' 후속으로 편성을 논의 중"이라고 덧붙였다.

khj3330@xportsnews.com / 사진= 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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