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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그레이 양측 "열애 NO…친한 동료 사이"(종합)

기사입력 2017.07.07 17:08 / 기사수정 2017.07.07 17:10


[엑스포츠뉴스 김미지 기자] 그룹 소녀시대 티파니와 래퍼 그레이가 두 번째 열애설을 부인했다.

7일 티파니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엑스포츠뉴스에 "본인에게 확인한 결과, 두 사람은 친한 동료사이다"라고 공식입장을 전했다.

그레이 측 관계자 역시 엑스포츠뉴스에 "열애설은 사실 무근이며, 두 사람은 친한 동료사이"라고 공식적으로 열애설을 부인했다.

티파니와 그레이는 지난해 1월에도 제기된 바 있으며, 당시에도 두 사람은 "친한 동료 사이"라고 부인한 바 있다.

티파니와 그레이는 지난해 5월 티파니의 솔로 앨범 작업 중 만나 돈독한 사이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티파니는 오는 8월 소녀시대 10주년 기념 앨범 발매 및 컴백을 준비 중이며, 그레이는 박재범과 쌈디가 수장으로 있는 AOMG 소속 프로듀서로 다양한 힙합 공연으로 팬들을 만나고 있다.

am8191@xportsnews.com / 사진=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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