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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스데이 유라 "현미+고기 다이어트 실시…맛있었다"

기사입력 2017.03.27 14:40


[엑스포츠뉴스 김미지 기자] 그룹 걸스데이 유라가 다이어트 비법을 공개했다.

걸스데이는 27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다섯 번째 미니앨범 '걸스데이 에브리데이 #5(GIRL'S DAY EVERYDAY #5)' 쇼케이스를 진행했다.

걸스데이 타이틀곡 '아윌 비 유어스'(I'll be yours)는 퍼포먼스부터 의상까지 각선미를 강조한 곡. 이에 다이어트 비법을 묻자 유라는 "흰 쌀 대신 현미를 먹었고 고기 다이어트를 했다"며 "지방 없는 부위로 목살, 채끝 등을 찾아 먹었더니 빠지더라. 그리고 맛있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혜리는 "옛날에는 다이어트를 안해도 날씬해 보인다고 생각했는데, 지금은 아니어서 필라테스 등 운동을 하며 관리했다"고 밝혔다.

한편 걸스데이는 이날 낮 12시 '아윌 비 유어스'를 비롯한 다섯 번째 미니앨범을 발표해 본격 활동에 나섰다.

am8191@xportsnews.com / 사진=박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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