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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프로듀스101 시즌2' 男센터는 브랜뉴 연습생…제2의 전소미 예약

기사입력 2017.03.08 17:44 / 기사수정 2017.03.08 17:50


[엑스포츠뉴스 전원 기자] '힙합명가' 브랜뉴뮤직 소속 연습생이 엠넷 '프로듀스 101 시즌2' 센터를 차지했다.

8일 복수의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브랜뉴뮤직 남자 연습생 중 한명은 다른 100명의 연습생들을 제치고 자체 평가에서 1위에 올랐다. 이에 따라 8일 오전부터 진행되는 엠넷 '엠카운트다운' 녹화에서 당당하게 센터를 꿰찼다.

한 관계자는 "브랜뉴뮤직의 남자 연습생이 실력은 물론이고  무대 매너 등에서 월등한 모습을 보여줘 센터로 낙점됐다. 이 브랜뉴뮤직 연습생을 중심으로 '엠카' 녹화가 진행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 연습생은 방송 등에 한번도 노출된 적 없는 숨은 실력자로 알려졌다. 곡도 직접 쓰고 랩도 잘하는 유망주로, '프로듀스 101'을 통해 제대로 빛을 볼 것으로 예상된다.

앞선 '프로듀스 101 시즌1'의 센터는 JYP 엔터테인먼트 전소미였다. 전소미가 걸그룹 아이오아이(I.O.I)로 성공적인 활동을 마친 것은 물론이고, 최근까지도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활약하고 있기 때문에 브랜뉴뮤직 연습생의 행보에도 관심이 쏠린다.

한편 최근 '프로듀스 101' 남자판은 합숙을 마치고 출, 퇴근을 하며 촬영을 진행 중이다. '제 2의 픽미'가 될 곡은 프로듀서 라이언전이 작업한 곡이다.

'프로듀스 101 시즌2'는 상반기 내 방송된다.

won@xportsnews.com / 사진 = 브랜뉴뮤직, 엠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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