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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효주 측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사회 맡는다" (공식입장)

기사입력 2016.09.07 08:34


[엑스포츠뉴스 최진실 기자] 배우 한효주가 부산국제영화제의 사회를 맡는다. 

7일 한효주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엑스포츠뉴스에 "한효주가 제21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의 사회를 맡게 됐다"고 밝혔다. 

한효주는 오는 10월 6일 제21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의 사회를 맡으며 부산국제영화제의 첫 스타트를 함께 열 예정이다. 

특히 한효주는 과거 SBS '인기가요'의 MC를 맡은 바 있기에 오랜만에 진행을 맡아 어떤 모습을 보일지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제21회 부산국제영화제는 오는 10월 6일부터 15일까지 부산 해운대 인근과 센텀시티 영화의 전당에서 개최된다. 

true@xportsnews.com /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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