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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년손님' 이봉주, 평상 만들다 마라톤 하게 된 사연

기사입력 2016.08.04 16:29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이봉주가 처갓집 평상 만들기에 도전했다.

4일 방송되는 SBS '자기야-백년손님'에서는 이봉주와 삼척 장인이 직접 평상 만들기에 도전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이봉주는 먼저 나무를 구하기 위해 삼척 장인과 제재소를 방문한다. 제재소의 젊은 사장은 두 남자를 반갑게 맞으며 "평상을 놓을 공간의 치수가 어떻게 되나요"라고 물었고 장인은 당황하며 "모르겠어요"라고 대답한다.

이에 장인은 자연스럽게 이봉주에게 "자네가 뛰어가서 재와"라고 말했다. "무엇을 어떻게 재야할지 모르겠다"는 이봉주에게 장인은 "그러면 사장님이랑 같이 뛰어가"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본격적인 평상 만들기가 시작되고 생각보다 어려운 평상 제작 과정에 두 남자는 쩔쩔매게 된다. 이봉주와 장인의 좌충우돌 DIY 도전기는 4일 오후 11시 10분, '백년손님'에서 공개된다.

sunwoo617@xportsnews.com / 사진 =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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