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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시대' 류화영 "배우로서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 되고파"

기사입력 2016.06.30 10:31 / 기사수정 2016.06.30 18:19


[엑스포츠뉴스=김미지 기자] 배우 류화영이 드라마 '청춘시대'에 임하는 남다른 각오를 밝혔다.

오는 7월 첫 방송되는 JTBC 새 금토드라마 '청춘시대'에서 류화영은 성격과 외모, 취향이 모두 다른 5명의 주인공 중 '외모 센터' 강이나 역을 맡았다. '청춘시대' 이태곤 감독은 "류화영과 강이나는 싱크로율 99.9%"라고 전했다.

류화영은 "더 완벽한 강이나가 되고 싶다. 진짜 외모 센터가 되려면 자기 관리가 필요하다. 요즘 운동을 정말 열심히 하고 있다"며 '청춘시대'와 강이나 캐릭터에 대한 남다른 열정을 드러냈다.

그렇다면 류화영이 강이나를 통해 얻고 싶은 것은 무엇일까. "이번 작품을 통해 배우로서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되고 싶다. 내 또래들과 내 나이대의 캐릭터를 연기하기 때문에 무엇보다도 류화영이 곧 강이나라고 인식될 정도로 자연스러운 연기를 보여드리기 위해 노력하겠다"는 각오다.

이어 "'청춘시대'를 통해 시청자분들이 청춘을 함께 기억하고 비타민 같은 활력을 얻어가셨으면 좋겠다. 다양한 매력을 품고 있는 '청춘시대' 5인방에게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청춘시대'는 '마녀보감' 후속으로 오는 7월 첫 방송 된다.

am8191@xportsnews.com / 사진=드림이앤엠, 드라마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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