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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 측 "빗속 무대 꽈당, 다행히 다친 곳 없다"

기사입력 2015.09.07 14:28



[엑스포츠뉴스=정희서 기자] 걸그룹 여자친구가 행사 도중 넘어진 영상이 화제인 가운데 멤버들의 건강엔 이상이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

소속사 쏘스뮤직 측 관계자는 7일 엑스포츠뉴스에 여자친구가 빗속에서 공연하다가 넘어진 사고와 관련해 "무대를 마친 뒤 확인해본 결과 다행히 다친 곳이 없다"라고 전했다.

여자친구는 지난 5일 강원도 인제 스피디움에서 열린 SBS 라디오 '박영진 박지선의 명랑특급' 공개 방송에서 '오늘부터 우리는' 무대를 선보였다.

특히 유주와 신비 등은 무대에 고여있는 빗물 탓에 수차례 크게 넘어져 관객들을 깜짝 놀래켰다. 하지만 멤버들은 끝까지 무대를 마치는 투혼으로 눈길을 끌었다.

해당 장면을 담은 직캠이 화제가 되자 유주는 6일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여자친구‬ ‪#‎유주‬ Don't worry~ i'm OK!"라며 팬들을 안심시켰다.

hee108@xportsnews.com /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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