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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형·헨리·엠버·강남, '런닝맨' 출격…어린이날 촬영

기사입력 2015.05.05 17:36

[엑스포츠뉴스=정지원 기자] 가수 god 박준형, 슈퍼주니어M 헨리, 에프엑스 엠버, MIB 강남이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 출연한다.

SBS '런닝맨' 고정 멤버인 가수 김종국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즐거운 어린이날. 날씨 대박"이라는 글과 함께 기존 멤버 유재석 지석진을 비롯 게스트 박준형 헨리 강남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이후 강남 역시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런닝맨 촬영했음. 헨리 엠버 너무 좋다. 착해"라는 글과 함께 두 사람과 찍은 사진을 재차 게재했다.

익살스럽고 장난기 넘치는 이들의 모습이 보는 이들까지 미소짓게 만드는 가운데, 강남 헨리 엠버 등 새로운 예능 대세로 올라선 외국인 예능 스타들의 '런닝맨' 활약에도 귀추가 주목된다.

5월 방송 예정.

정지원 기자 jeewonjeong@xportsnews.com

[사진 = '런닝맨' ⓒ 김종국, 강남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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