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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스틴' JYP 걸그룹 마지막 후보, 공승연 친동생 정연

기사입력 2015.04.29 10:32 / 기사수정 2015.04.29 10:36

[엑스포츠뉴스=정지원 기자] 배우 공승연의 동생 정연이 JYP엔터테인먼트 걸그룹 서바이벌 Mnet '식스틴' 마지막 후보로 모습을 드러냈다.

Mnet '식스틴'과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29일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식스틴'의 16번째 연습생 정연의 홍보 영상을 공개했다.

"토종 한국인 정연입니다"라고 밝힌 정연은 이국적인 외모와 소울풀한 목소리, 섹시한 춤실력을 선보였다. 정연은 "난 JYP에서만 데뷔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밝히며 자신의 간절함을 강조하기도.

정연은 배우 공승연의 동생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공승연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정연과 찍은 사진을 게재하며 '식스틴' '정연'이라는 해쉬태그를 걸어 눈길을 모은 바 있다.

'식스틴'은 Mnet, 그리고 JYP의 신인 걸그룹 후보생 7명과 이들의 자리를 쟁취하려는 연습생 9명의 대결을 통해 데뷔 멤버를 결정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JYP엔터테인먼트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원더걸스, 미쓰에이에 이어 5년 만에 선보이는 신인 걸그룹의 탄생 무대로 차별화된 평가로 스타성을 갖춘 멤버를 탄생시킬 계획이다.

한편, 13일 나연을 시작으로 '식스틴' 프로그램을 참여하는 멤버 16명의 티저가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5월 5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식스틴'은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 본 방송부터 각 멤버들을 투표하고 응원할 수 있다.

정지원 기자 jeewonjeong@xportsnews.com

[사진 =식스틴 정연 ⓒ JY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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