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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스틴' 10번째 멤버 미나…과감한 웨이브 '다크 섹시'

기사입력 2015.04.23 16:35



[엑스포츠뉴스=정희서 기자] JYP와 엠넷이 함께 선보이는 신인 걸그룹 프로젝트 '식스틴' 10번째 주인공 미나가 공개됐다.

JYP엔터테인먼트는 오늘 16시 ‘식스틴’ 공식 페이스북과 트위터와 네이버 TV 캐스트)를 통해 10번째 멤버 미나의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미나는 하얀 피부와 짙은 눈썹을 가진 일본인 멤버로 어릴 때부터 발레를 11년 동안 배운 춤 선이 예쁜 매력적인 참가자다.

영상 속에서 공개된 미나는 단아한 이미지와 달리 과감한 섹시 웨이브 댄스를 선보였다. 검은색 핫팬츠를 입고 가냘픈 ‘S라인’ 몸매를 드러내며 매혹적인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 우월한 웨이브 실력을 보여주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식스틴’은 Mnet, 그리고 JYP의 신인 걸그룹 후보생 7명과 이들의 자리를 쟁취하려는 연습생 9명의 대결을 통해 데뷔 멤버를 결정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JYP엔터테인먼트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원더걸스, 미쓰에이에 이어 5년 만에 선보이는 신인 걸그룹의 탄생 무대로 차별화된 평가로 스타성을 갖춘 멤버를 탄생시킬 계획이다.

한편, 13일 나연을 시작으로 ‘식스틴’ 프로그램을 참여하는 멤버 16명의 티저가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5월 5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식스틴’은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 본 방송부터 각 멤버들을 투표하고 응원할 수 있다.

정희서 기자 hee108@xportsnews.com 

[사진 = 식스틴 미나 ⓒ JY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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