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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륨' 엑소 백현·수호·첸 "섹시함 강조 위해 골반·눈빛 신경써"

기사입력 2015.04.15 20:06 / 기사수정 2015.04.15 20:26



[엑스포츠뉴스=박소현 기자] 그룹 엑소의 백현, 수호, 첸이 신곡 무대에서 '섹시함'을 강조하고 있다고 밝혔다.

15일 방송된 KBS 쿨FM '유인나의 볼륨을 높여요'에는 그룹 엑소의 백현, 수호, 첸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백현과 수호, 첸은 신곡 '콜 미 베이비'(Call me baby)에서 각자 신경쓰고 있는 부분에 대해 설명했다.

유인나는 "역대 제일 섹시한 곡이라고 하더라"며 운을 뗐고 첸 또한 "섹시함을 신경쓰고 있다"고 답변했다.

이어 수호는 "내 파트에서 골반을 치는 안무가 있다. 클로즈업 되기 때문에 골반을 더욱 열심히 치고 있다"고 밝혔다.

백현은 섹시해 보이기 위한 노력으로 "눈빛인 것 같다. 눈빛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정신이 나간 듯한 눈빛을 보인다"고 고백했다. 배우고 싶다는 유인나에게 그는 "그냥 멍하게 초점없이 눈 밑으로만 근육이 움직여야 한다"며 자신만의 무대 노하우를 깜짝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유인나의 볼륨을 높여요'는 매일 오후 8시부터 10시까지 방송된다.

박소현 기자 sohyunpark@xportsnews.com

[사진=유인나, 백현, 수호, 첸ⓒ유인나의 볼륨을 높여요 보이는 라디오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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