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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스케' 포미닛 "모 아니면 도…남자팬 포기했다"

기사입력 2015.02.14 01:29 / 기사수정 2015.02.14 01:36



[엑스포츠뉴스=한인구 기자] 포미닛이 새 앨범에 대해 '모 아니면 도'라고 밝혔다.

14일 방송된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은 '발렌타인 데이' 특집으로 꾸며져 에픽하이, 포미닛, 선우, 최문석이 출연해 진행자 유희열과 이야기를 나눴다.

전지윤은 "지난해가 정말 위기였다"고 말했다. 이에 김현아는 "연속적으로 비슷한 느낌의 곡을 발표해 식상해하셨던 것 같다"고 덧붙였다.

전지윤은 "이번 곡이 난해해서 어려워하시진 않을까 생각한다. 모 아니면 도 인것 같다"고 설명했다. 이어 허가윤은 "이번에는 남자 팬들을 포기하자고 했다. 콘셉트가 너무 강해보여서다"고 설명했다.

한인구 기자 in999@xportsnews.com

[사진 = 포미닛, 유희열 ⓒ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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