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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션' 주지훈 "'공작' 대만서 촬영...황정민·이성민 설사병 났다"

기사입력 2018.08.06 21:21


[엑스포츠뉴스 유은영 기자] 배우 주지훈이 영화 '공작' 촬영 에피소드를 전했다.

6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영화 '공작'의 주연 배우인 황정민, 이성민, 조진웅, 주지훈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이날 주지훈은 "'공작'을 대만에서 촬영했다"며 "다른 배우들에 비해 대만에 늦게 합류했다. 그런데 모두 설사병이 나 있더라. 연기의 신들이 나를 속여서 그걸 먹이겠다고 달려들더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에 황정민은 "우리만 당할 수 없었다"고 덧붙였다.

주지훈은 또 북한 캐릭터를 연기한 것에 대해 "구레나룻을 일자로 싹둑 잘랐다. 일상생활이 불가능했다"며 '어디를 다닐 수가 없더라. 모자를 써도 구레나룻 선은 남아 있잖나. 수치스러웠다"고 말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M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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