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3월 12일 금요일
엑츠포럼
 
  포럼  엑스포츠뉴스 온라인 편집국   [전체 공개] 수습기자 교육...  [전체 공지] ★★ 기사작성 및 활동 가이드라인 ★★
로그인 후 글쓰기 가능
사용할 수 없음 이전
 
다음 다음
 이 내용이 도움이 됐는지요?
혹 모르시면 편집부에 문의를 해주세요. 아실 때까지 친절하게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새 포스트 2009-04-30 오후 9:22폴
  이우람
730 포스트
으뜸이용자




[전체 공지] ★★ 기사작성 및 활동 가이드라인 ★★  
편집자 :  이우람  : 2009-07-29 오후 4:39:38)
안녕하세요. 편집장 이우람입니다. (milan@xportsnews.com

이 글은 그동안 편집부를 통해 공지된 '기사 작성법과 주의사항'등이 종합적으로 정리된 '활동 종합 가이드라인'입니다.   
처음 오시는 분은 물론, 엑스포츠뉴스 스포츠 1팀 소속 기자라면 필독하셔야 하는 내용입니다. 반드시 아래와 같은 방법으로 기사 작성을 부탁 드립니다. 




1) 먼저, 기사를 워드나 한글 등에 작성합니다. 
인터넷 기사는 사진 포함해서 한글이나 워드에서 한 장 반 정도가 가장 보기 적당합니다.



2) 한글이나 워드에서 작성한 기사를 웹맞춤법 검사기에서 확인을 합니다. 

간혹 웹맞춤법 검사기 설치가 안 된다고 하시는 분들도 계신데, 제가 그동안 100개도 넘는 수 많은 컴퓨터에서 설치를 해본 결과 인터넷만 되는 모든 컴퓨터에서는 설치가 가능했습니다.

* http://klpl.re.pusan.ac.kr/klpl-spellcheck.html



3) 자, 오타 검수도 확인한 기사를 이제 엑스포츠뉴스에다 올려봅니다.

중요한 것은 윈도우 보조프로그램에 있는 '메모장'에다가 기사를 붙여 넣기를 한 번 하고
그걸 다시 복사해서 사이트에 올려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   ”  => "  "  이런 모양이 되도록 필히 고쳐주세요. (명심해주세요)
기사가 이대로 “   ” 나갈 경우 포탈을 비롯한 외부 사이트에서 예쁘게 보이지 않습니다. 

4) 사진은 기사의 신뢰도를 크게 끌어올리는 역할을 합니다. 기사에 참고할만한 사진을 올려주세요.
가급적 파일명은 영어명으로 해주시고, 특히 이미지 크기를 주의해주세요.

캡쳐한 사진에다가 직접 표시하는 것도 좋지만, 그렇지 못할 경우 기사 말미에 아래와 같이 적어주세요. (출처가 불분명한 사진은 보도에 쓸 수 없습니다)

[사진=바르셀로나전 승리 소식을 전하는 레알 마드리드 ⓒ 구단 공식 홈페이지 캡쳐]

[사진=바르셀로나전에서의 활약을 약속한 라울 곤잘레스 (C)  구단 공식 홈페이지 캡쳐]




5) 기사도 올리고, 사진도 올리고 => 끝인가요? 아니죠!

기사를 보기 좋게 편집을 합니다.  여러분이 취재를 하고, 올려서 편집한 기사들을 수십만 독자들이 읽고 있습니다. 
사소한 거라도 잘 챙겨주시고, 특히 팩트(숫자)는 틀리는 것이 없도록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태그는 풀~네임 작성이 원칙입니다. (태그 입력에 대한 추가 설명은 아래로 가시면..)

편집도 다 마치고, 이제 카테고리 설정을 합니다. 분류> 종목> 테마

기사의 유형으로는 스트레이트 기사, 피쳐 기사, 에디토리얼이 있습니다.

스트레이트 기사는 사건, 사고, 등 어떤 현상을 사실적, 객관적으로 기술한 기사를 말하며 누가(who), 어디서(where), 언제(when), 무엇을 (what), 왜(why), 어떻게 (how) 등 5W-1H(육하원칙)가 일목요연하게 드러난 기사를 말합니다. 

피쳐 기사는 스트레이트 기사를 보강해주는 것으로 인물(예-크리스티아누 호날두)-사건(예-호날두가 출전한 아스날전)과 관련된 배경(호날두 맹활약으로 승리한 맨유=>이로써 사실상 우승확정 등등)을 설명해 줌으로써 독자들의 흥미를 불러일으키는 기사를 말합니다.  => 여기까진 뉴스겠죠. 

에디토리얼은  논설(사설), 칼럼과 같이 쟁점화된 사안에 기자가 평가를 함으로써 하는 것이죠. 



예) 음. 내가 쓴 글은 맨유가 이긴 소식을 '전한 것'이니까... 칼럼이 아닌, 뉴스로 분류하고, 종목은 해외축구고... 테마는? 오잉 선택? 

그렇습니다. 선택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림설명대로 해당 브랜드테마를 가진 기자분만 선택하시면 됩니다.

간혹 많이들 하시는 것이 취재후기, 핫클릭인데요. 취재후기는 현장 취재에 대한 의견(보통 편집부가 요청한 글입니다), 핫클릭은 축구팀 황지선 기자의 브랜드테마입니다. 
참고 부탁 드릴게요 ^^; 



아래부터는 태그(TAG)에 입력할 때 통일되어 적용될 구단이름 표기법입니다.

특히 사진 기자분들께서는 대량의 사진기사 전송시 유의 바랍니다. 기본적인 원칙은 '모두 띄어쓴다'입니다. (성남 일화, 부산 KTF)

모쪼록 아래 공지에 대한 확인을 자세히 부탁드립니다. 


1. 리그표기

K-리그  (K리그 표기 X)
V-리그  (V리그 표기 X)

태그 : 프리미어리그  /  기사 본문 : 프리미어리그(EPL)  
         프리메라리가  /                : 프리메라리가(라 리가)
         세리에A         /                


2. 연고지 표기를 하는 종목인 경우

수원 삼성 (연고지 다음에 모기업을 띄어씁니다.)

서울 SK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3. 프로야구와 프로배구, e스포츠는 의무적으로 연고지 표기제도를 시행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지역명' 없이 구단명을 씁니다.

LG 트윈스 (모기업 다음에 구단명을 띄어씁니다.) 

CJ 엔투스 

삼성화재 
 
4. 기타 

학교 및 기업 이름은 정확한 이름으로 채웁니다.

고려대학교
수리고등학교

부산광역시
서울특별시
수원시

효원고등학교


그리고 저희는 '엑스포츠 뉴스'가 아니라 '엑스포츠뉴스'입니다. 




취재, 사진 기자 공통 사항.

1. 제목엔 . <- 찍지 않음

2. "큰따옴표"는 팩트 (그 기사의 주체가 되는 선수, 감독, 관계자가 직접 말한 것 만 EX. 김동현은 "이번 두 골로 자신감을 되찾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

'작은따옴표'는 그 외 강조할 나머지

사진 기사의 경우 (EX. 주승진 ' 수비는 내가 좀 하지~' 이런 식으로 진행됩니다. 이것은 기사 내부에 기사 전반을 요약하는 첫 줄을 쓸때도, 직접 말한 것이 아닌 경우 작은따옴표를 이용하시면 됩니다. )

3. 제목과 기사에 모두 <꺽쇠> 쓰지 않음. 포털에서 태그로 인식 <꺽쇠> 안의 글은 사라지게 됨.

4. 기사는 7시 경기일 경우 다음날 오전 9시까지, 오후 3시 경기일 경우 경기 종료 3시간 후까지, 상보는 경기 종료 직후가 가장 올바른 경우임.

5. 상보의 경우, 육하원칙 반드시 지킬 것. (누가, 언제, 어디서, 어떻게, 무엇을, 왜)

6. 기사에 '오늘' 이라는 표현은 쓰지 않습니다. 당일에 기사를 작성할 지라도 XX일 경기, 혹은 이 날 경기라고 표현하는 것이 올바릅니다. 혹여, 지난 경기를 표현할 때는 '지난 XX일'이 가장 좋은 표현이고 만약 기사 앞에 XX일(당일)을 미리 밝혔다면, 어제 경기라고 쓰는 것도 허용이 됩니다.

다만, 어제 경기보다는 지난 XX일 경기에서도 라고 쓰는 것이 조금 매끄러운 표현 방식입니다. 특히, 축구와 같은 경우는 지난 XX라운드라고 쓰시는 것이 좋습니다.

 7. 하지만, 그러나 등 부정적인 연결어를 쓸 때는 만약 두 가지 모두 쓸 경우 '그러나'가 먼저 나오고 그 다음에 '하지만,'이 나옵니다. 하지만을 쓴 뒤엔 쉼표와 띄어쓰기 한 칸이 기본으로 들어갑니다.

 8. 기사 문단은, 사실 관계가 바뀔 때마다 바꿔주는 것이 가장 옳지만, 문단이 많이 길어질 경우에도 나눠주는 것이 좋습니다.

 9. 한문장의 호흡이 너무 길어지면 읽기가 힘들어집니다. ^^

 10. 말줄임표 같은 경우 ...이 아닌 ㄱ->한자->세번째 페이지 1번 …를 쓰셔야합니다.

 11. 축구 기사의 경우, 제일 처음 팀 이름이 언급될 때에는 지역명과 회사명까지 씁니다.(EX. 수원 삼성, 성남 일화, 전북 현대) 두번째부터는 지역명만 쓰셔도 됩니다. (EX. 울산, 대전, 포항)

 12. 태그 작성시 축구의 경우 'K-리그' 입니다. 대문자K와 -하이픈, 리그가 들어가는 것이 올바른 표현이고, 프리미어리그는 EPL, 세리에A는 띄어쓰기 없이 세리에A입니다. 프리메라리가는 '라리가'로 쓰는 것이 바릅니다. 태그에 쓰는 팀명은 위에 언급했듯이, 지역명과 회사명을 띄어쓰기 없이 작성해주시실 바랍니다.

 또한, 각 태그창에는 하나의 태그만 들어갑니다. 쉼표로 나눠 여러 가지를 쓰는 일이 없도록 합니다. 또한, 야구 기사의 경우 기아는 영문 KIA로 표현합니다. 이것은 태그뿐만이 아니라, 기사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기사 작성 후, http://klpl.re.pusan.ac.kr/klpl-spellcheck.html 에 있는 웹 맞춤법 검사기를 이용하셔서, 맞춤법 검사를 필히 해주시길 바랍니다.

 

13. 기사 작성 후, 포털 전송에 문제라던가, 기사 수정 등 요청 사항이 있을 때에는 포럼에 글을 올리시고, 에디터에게 메신저나, 전화, 혹은 문자로 연락을 부탁드립니다. 그래야 빠른 수정이 가능해집니다.

  14. 기사에 첨부되는 사진은 가로 550px이 최대치입니다. 또한, 해외축구 관련 기사 작성 시 사진 첨부는 가능한 선수 사진을 소속 홈페이지나, 리그 홈페이지에서 프로필을 사진과 내용 모두 캡쳐해서 쓰는 것을 기본으로 합니다. 사진 출처는 [사진= 뭐뭐한 누구누구(C) 잘나가는 어디팀 공식 홈페이지] 라고 쓰는 것이 원칙입니다.

 EX. 

 15. 축구 관련 프리뷰는 당 경기 전날 오후 5시가 마감입니다. 프리뷰가 제출되지 않을 시에는 취재 신청을 했다하더라도, 취재에 불이익이 있을 수 있으니, 참고 바랍니다.

 

사진 기자

1. 워터마크 다운 
2. 기사 사진은 최대 가로 550px, 사진 하단에 워터마크 입력
3. [엑스포츠뉴스=장소,XXX 기자] x월 xx일 xx에서 열린 '삼성 하우젠 K리그 2008' XX라운드 XX와 XX의 경기에서 (이 후 사진 설명)
4. 사진 기사는 최소 14장, 화보는 제한 없으나 읽기 편한 정도로.
5. 기사 작성 시 사진을 먼저 올리고 글을 나중에 올리도록 합니다. 
6. 포토에세이 작성 시 사진은 최소 3장, 기사는 A4 한장~한장 반 분량으로 진행하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이 우 람 드 림


편 집 장/ Editorial Dept. / Content Producer 온라인매체의 절대강자 엑스포츠뉴스를 꿈꾸며
 
사용할 수 없음 이전
 
다음 다음
  포럼  엑스포츠뉴스 온라인 편집국   [전체 공개] 수습기자 교육...  [전체 공지] ★★ 기사작성 및 활동 가이드라인 ★★

프린트  

 


Copyright 2008 by 엑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