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17-08-17 06:30
엑스포츠뉴스 통합검색

전체 메뉴

축구일반

황선홍-서정원 감독 '엇갈리는 희비'[포토]

기사입력 2017.08.12 21:09



[엑스포츠뉴스 수원, 박지영 기자] 12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7 K리그 클래식' 수원 삼성과 FC서울의 경기, FC서울이 수원 삼성에게 1:0 스코어로 승리를 거두며 4위로 올라섰다.

경기 종료 후 서울 황선홍 감독과 삼성 서정원 감독이 그라운드를 바라보고 있다.

jypark@xportsnews.com
  • ⓒ 엑스포츠뉴스 (http://xports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xportsnews.com
`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