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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용-이상호 '자책골에 엇갈리는 희비'[포토]

기사입력 2017.08.12 20:36



[엑스포츠뉴스 수원, 박지영 기자] 12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7 K리그 클래식' 수원 삼성과 FC서울의 경기, 후반 수원 곽광선의 자책골이 터지자 신화용과 서울 이상호의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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